BPㆍShell, 중국 주유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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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시설 신증설에 합작투자까지 … 주유소 1000개 운영계획 영국기업들이 잇따라 중국과 투자계약을 체결했다.영국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의 영국 방문 마지막 날인 5월11일 패트리샤 휴잇 통상 장관과 보시라이(薄熙來) 중국 상무부장은 영국 BP, Shell, Kingfisher, 중국 B&Q 등이 참여한 계약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영국 정부는 합의가 주로 중국 내 휘발유 소매를 담당할 주유소 개발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성명을 통해 설명했다. BP는 중국에 정유공장을 신설하고 기존 공장을 확장하며, 중국 내 합작기업인 BP Sinopec 浙江, BP PetroChina 등과 함께 저장성(浙江省)과 광둥성(廣東省)에 주유소 500개를 운영하기로 하는 등 10억달러의 투자계약을 맺었다. Shell은 Sinopec(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과 합작기업을 설립해 앞으로 3년 동안 주유소 500개를 설립하는 계약을 하고 중국 정부의 사업허가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B&Q, 카스토라마 등의 소매 체인을 갖고 있는 가정용품 생산기업 Kingfisher는 중국 소비자가전 제조기업인 미데아 그룹과 계약을 맺고 앞으로 4-5년 간 중국 Kingfisher 대리점에 에어컨과 환풍기 등 전자제품을 공급하는 7500만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화학저널 200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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