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구미공장 전면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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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부터 1200여명 참가 … 임금 6% 인상에 구조조정 중단 요구 코오롱 구미공장 노조가 6월23일 오전 9시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했다.파업에는 경북 구미공장 전체 노조원 1400여명 가운데 스판덱스 생산 부서에 소속된 노조원 110여명을 제외한 1200여명이 참가했다. 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조는 회사 측에 임금 6% 인상과 비정규직 처우 개선, 일방적인 구조조정 중단 등을 요구했으나 단체교섭이 제대로 되지 않아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4/06/24>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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