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oh, VCMㆍPVC 대폭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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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ㆍ일본ㆍ필리핀 플랜트 대상 … Mitsubishi와 중국합작은 미정 Tosoh가 일본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중국의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 증설계획을 발표했다.Tosoh는 총 투자액 470억엔(4억320만달러) 중 150억엔을 일본 Nanyo의 VCM 통합단지 조성에 투자해 생산능력 40만톤으로 확대한 후 추후 20만톤을 추가 증설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Tosoh의 VCM 생산능력은 2005년 147만톤, 2006년 167만톤에 달해 아시아 최대 생산기업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VCM 컴플렉스에서는 Chlor-Alkali 및 EDC(Ethylene Dichloride)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는데VCM 증설 플랜트에 원료로 공급된다. Tosoh는 일본 외부에 건설할 예정인 PVC 플랜트의 원료 공급용으로 VCM을 일부 수출할 계획이다. Tosoh는 2006년 중반까지 40억엔을 투자해 중국 Guanzhou에 PVC 11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자회사Tosoh(Guanzhou) Chemical Industries를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Tosoh는 종전에 Mitsubishi와 합작으로 Guanzhou 플랜트 건설을 고려중이라고 밝힌바 있는데 최종 결정은 아직 내리지 못하고 있다. 한편, Tosoh와 Mitsubishi는 합작으로 Philippine Resins Industries(PRI)를 설립 필리핀 Bataan에서 PVC 9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PRI는 2004년 3월까지는 50대50 합작이었으나 Tosoh가 Mitsubishi 지분을 매입해 총 80%를 확보한 상태이다. Bataan 플랜트는 2004년 말까지 생산능력을 10만톤으로 증설할 예정이고 추가적인 증설도 고려하고 있다. 증설시기는 연평균 5-10% 신장하고 있는 필리핀 수요에 따라 결정할 방침이다. PRI는 필리핀 유일의 대규모 PVC 생산기업이다. <화학저널 2004/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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