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PVC 100만톤 프로젝트 추진
|
Zhongkexin-Yuli 합작으로 내몽고에 건설 … CA 100만톤도 동시건설 중국의 Guangzhou Zhongkexin Group과 Yili Resources Group이 합작으로 내몽고의 Erdos에서 PVC 100만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PVC(Polyvinyl Chloride) 100만톤 및 CA(Chlor-Alkali) 10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매출이 100억元, 수익이 25억元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단계에서는 Calcium Carbide 제조공법을 채용하는 PVC 50만톤 및 CA 5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는데, 총 28억元을 투자하며 매출 50억元, 수익 12억元을 예상하고 있다. 1단계 공사는 2005년 9월 완공할 방침이다. 2단계 공사는 2010년 완공 예정으로 PVC 50만톤 및 CA 50만톤 플랜트를 건설한다. 1-2단계 공사가 완료되면 중국 최대의 PVC 생산기업으로 부상하게 되는데, 1단계 50만톤 플랜트도 Calcium Carbide 프로세스 중에서는 중국 최대이다. <화학저널 2004/07/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VOH, PVC 분산제 수요 증가 “기대”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 [석유화학] PVC, 인디아 관세 불발에 ‘직격탄’… | 2026-01-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