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anto, 중국시장 진출 적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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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 곡물 수입 허용으로 … 브리질ㆍ아르헨티나도 텃밭으로 Monsanto 및 다른 농작물보호기업들은 중국 정부의 최근 바이오테크 제품 수입 허용에 따른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2004년 2월 중국정부가 바이오테크 곡물 수입에 대한 최종 안전성 증명서를 승인함으로써 Monsanto는 대두, 옥수수 및 목화 부문의 5개 상업제품, 즉 Roundup Ready 대두, Roundup Ready 옥수수 제1버전, YieldGard Corn Borer, Bollgard 목화 및 Roundup Ready 목화 수입에 대한 안전성 증명서를 획득했다. Monsanto는 Roundup Ready 캐놀라, Roundup Ready 옥수수 제 2버전 및 YieldGard Rootworm 제품도 중국의 승인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onsanto는 또한 브라질에서 Roundup Ready 대두를 대상으로 가치창출 시스템(Value-Capture System)을 전략으로 내세울 계획이다. 가치창출 시스템은 Monsanto가 브라질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생명공학 성분 수수료를 징수함으로써 지적재산권에 대한 가치를 창출할 방침이다. 우선 곡물 베이스 가치창출 개념을 확립하고 메이저 곡물 핸들러와 계약을 체결함으로서 초석을 세웠으며 가치창출 시스템이 완전히 정립되기 전에 엘리베이터(Elevator) 및 프로세서(Processor) 도입 등 중요한 단계들을 구축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Monsanto는 Cargill, Archers Daniel, Bunge 및 Louis Dreyfus 등 대규모 대두 수출기업들과 거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치창출 프로그램 초기 코스트로 인해 2004년 수익이 다소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가치창출 프로그램이 2005회계연도 수익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브라질 가치창출 프로그램을 통해 Monsanto는 아르헨티나에서도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Monsanto는 2004년 1월 아르헨티나 대두 사업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는데, 아르헨티나의 지적자산 보호책 미비로 종자 사업에서 가치를 창출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대두 제품에 0.3-1.0%의 세금을 부과함으로써 로열티 자금을 창출할 계획으로 승인을 그치게 되면 Monsanto의 수익도 3000만-3500만달러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4/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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