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기업 매출증가율 1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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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하반기이후 상승해온 제약경기가 하강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95년 상장제약기업들의 매출성장은 94년보다 다소 상향된 13%선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쌍용투자증권 조사부가 전망한 32개 상장제약기업의 95년 매출 추정실적에 따르면, 총 2조5395억원으로 전년대비 1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94년의 11%선에 비해 2%P 상향된 수준이나 4/4분기 이후 제약경기가 급냉현상을 보이면서 침체의 터널로 들어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일부 제약회사들의 경우 성장추이가 들쭉날쭉한 현상속에 다소 무리한 경영을 시도하고 있어 거품성장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96년 상장제약기업의 매출전망은 11.8% 성장, 95년도 보다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유추되고 있어 제약경기의 계속적인 하강세를 예고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국내 제약기업 매출현황 및 전망 | <화학저널 1996/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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