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식품, 효과ㆍ안전성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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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급다양화로 소비자 선택기회 확대 … 구체적인 효과 표기해야 일본에서는 특정보건용 식품을 포함한 기능성 식품, 음료의 배합소재가 다양화됨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기회가 늘어나고 있다.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건강식품, 영양기능식품, 특정보건용 식품 3종류의 식품에 대한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섭취해 얻을 수 있는 효과> 및 <안전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기능관련식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폭넓은 연령대 약 3500명으로부터 얻은 응답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기능성 관련식품 섭취의 전제가 되는 건강상태 의식에 대해서는 <건강하지 않다>가 연령대가 높을수록 비율이 높아져 71세 이상의 남성 가운데 31%, 여성의 27%에 달했다. 식사의 영양균형에 대해서는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 중 40세 이하 비율이 높다. 건강식품은 <매일 이용한다(59%)>와 <가끔 이용한다(26%)>를 합치면 전체의 85%가 이용하고 있는 셈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이용률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건강식품에 대한 1개월 당 지출은 3000-1만엔이 43%를 차지했고 그 다음이 1000-3000엔으로 23%였다. 이용한 식품으로는 <비타민류>가 1위였고 <미네랄류>가 2위, <마늘, 로얄제리, 효모> 등이 상위를 차지했다. 고령자층은 식품이 상위를 차지했으나 40세 이하에서는 프로틴, 아미노산, 식이섬유가 5위권 안에 들었다. 선택하는 기준은 <효능이나 효과>, <안전성>이 상위를 차지했다. 표시 면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구체적인 유용성>을 95%의 응답자가 들었으며 <복용방법이나 1일당 섭취량>, <안전성에 관한 정보>, <성분이나 분량>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영양기능식품에 관한 항목에서는 우선 <인지도>가 76%였다. 현재 이용하고 있는 사람은 전체의 43%를 차지했고 이용하는 이유로서 <건강유지·증진>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가장 많았으며, <질병예방>이 2위였다. 인정된 건강강조표시에 대해 약 40%가 <알기 쉽다>고 응답했으며 약 27%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특정보건용 식품을 현재 이용하고 있는 사람은 57%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용이유에 대해서는 영양기능식품과 같은 내용이었으나, 영양기능식품 보다 <건강유지·증진>이라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이 높았다. 특정 보건목적으로 허용되는 표시의 표현방법에 대해 <알기 쉽다>고 응답한 사람이 46%,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사람이 30%를 차지했다. 특히, 영양기능식품과 특정보건용 식품의 표시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비율이 30% 가까이에 달해 좀더 연구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일본건강·영양식품협회의 기준심사를 통과한 <JHFA> 마크부착 건강보조식품의 인지도는 63%를 나타냈다. <화학저널 2004/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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