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VC 국내수요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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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6월 국내수요 무려 4.1% 증가 … 수출회복이 급선무 일본의 PVC(Polyvinyl Chloride) 국내수요가 견실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반면, 수출은 저조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일본의 2004년 상반기(1-6월) PVC 생산 및 출하실적에 따르면, PVC 국내수요는 전년동기대비 4.1% 증가해 견실한 회복기조를 보이고 있다. 다만, 수출은 초봄 가격급등으로 해외 수요기업들이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감소해 총출하량도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일본 VEC(PVC공업·환경협회)가 발표한 상반기 PVC 생산ㆍ출하실적에 따르면, 생산은 전년동기대비 0.9% 감소한 104만243톤, 출하는 0.6% 감소한 102만8997톤으로 나타났다. 출하 가운데 일본 국내출하는 4.1% 증가한 70만6159톤에 달한 반면, 수출은 9.4% 감소한 33만2838톤에 머물렀다. 2004년 상반기의 VCM(Vinyl Chloride Monomer) 생산은 0.8% 감소한 142만7240톤, 출하는 보합세인 137만315톤을 나타냈다. 6월에는 PVC 생산이 2.3% 증가한 16만378톤, 출하가 2.3% 증가한 16만8710톤이었으며, 국내수요는 2.2% 증가한 11만3703톤, 수출은 2.4% 증가한 5만5007톤을 기록했다. 6월 국내수요가 증가한 것은 2월 이후 처음으로 수출은 2003년 6월 부진했기 때문에 반동으로 증가했다. 6월 VCM 생산 및 출하는 정기보수 등으로 모두 감소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PVC 및 VCM 생산·출하실적(2004) | <화학저널 200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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