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 경쟁력 부진 6가지 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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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fic, 혁신에 이미지 개선 필수 … 무역ㆍ규제ㆍ에너지ㆍ물류 개선 유럽 화학산업이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혁신, 이미지 개선, 국제무역, 규제, 에너지 및 물류운송 등 6가지를 해결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Cefic은 유럽 화학산업이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기술 플랫폼 전략을 유지함과 동시에 새로운 기술개발을 선도하기 위해 정보교환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대중적 이미지가 좋지 않아 존폐 위험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데 대응해 이미지 쇄신을 적극 추진하며 중소기업들 위해 자발적 환경ㆍ안전ㆍ보건 개선활동인 <Responsible Care> 프로그램에 대한 재고 및 지원을 확대해야 할 것으로 지적했다. 국제무역 부문에서는 화학제품의 민감성을 감안한 교역전략을 세우고 무역정책 및 산업목표와 관련해서는 다른 국가나 ICCA(International Council of Chemical Associations)와 같은 국제기구와 협력해야 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규제문제에 있어서는 HPV(High Production Volume) 프로그램, Horizontal PVC 전략 및 HERA(Human & Environmental Risk Assessment on Ingredients of Household Cleaning Products)와 같은 자발적인 산업전략을 개발하고 관련 정보교환을 원활하게 해야 할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아울러 산업적 성과 및 에너지 효율성과 관련한 정보교환을 확대하고 내외부적으로 벤치마케팅 활동을 추진해야 할 전망이다. 물류운송에 있어서는 수직적 통합을 통한 공급체인 전체에 걸친 참여기업의 협력이 필요하고, 공급망 관리 최적화 및 고객중심의 운송을 위해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개발함으로써 물류운송을 단순히 비용만이 아니라 사업 프로세스로서의 가치를 부여할 것으로 지적했다. 이밖에도 중소 화학기업들을 위한 E-Business 표준규격을 정립할 것도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4/08/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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