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치매치료제 유럽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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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추출물과 셀레길린 합성 … 2006년 매출 100억원 예상 유유(대표 유승필)가 치매증상 개선제 및 파킨슨 증후군 치료제를 개발해 2004년 6월 유럽 특허(유럽특허 제1171146호)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개발물질은 항우울증 개선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은행잎 추출물을 원료로 한 뇌 및 말초순환 장애치료제인 <타나민>에 셀레길린(Selegiline)을 합성한 제품으로 2002년 2월에 국내특허를 취득한데 이어 유럽 특허를 출원해 해외시장에 전격 진출할 방침이다. 유유 관계자는 “개발된 치매치료제는 항산화작용을 증가시켜 신경세포 보호작용을 높이고 항우울작용 및 혈류증가를 돕게 하는 생약 성분을 강화해 치매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고 밝혔다. 유유는 신물질 개발에 총 7억원을 투자했으며 2006년 경 국내 상품화할 예정이다. 세계 치매치료제 시장은 한해 8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며 국내시장도 400-5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지만 국산화 제품이 전무해 기존의 Aricept 등 수입제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유유는 치매치료제가 시판되는 2006년 경 국내시장의 20%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을 통한 수익증가도 기대하고 있다. <주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4/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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