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살충제 시장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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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수요 소폭증가 … 안전성·기능성·고급화로 한판승부 2004년 가정용 살충제 시장이 높은 기온과 열대야, 이른 장마 등으로 2003년에 비해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가정용 살충제 시장은 날씨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2003년에는 여름 내내 장마가 지속되고 열대야 현상이 거의 없어 가정용 수요가 보합세를 나타냈지만 2004년에는 일찍 끝난 장마와 섭씨 30도 이상의 무더위, 열대야까지 겹쳐 모기 개체수가 늘고 있어 살충제 시장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정용 살충제는 모기와 파리 등 날아다니는 곤충용 살충제인 FIK(Fly Insect Killer)와 바퀴벌레, 개미 등 기어다니는 곤충용 살충제인 CIK(Crawling Insect Killer)로 나누어진다. 국내 가정용 살충제 수요는 1990년 초 큰 폭의 성장을 보이다 종량제 봉투 사용 이후 보합세에 머물고 있으며, 특히 CIK 수요는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그나마 소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FIK도 소비 트랜드가 변하고 있어 제품군에 따라 매출에도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FIK는 크게 에어졸, 코일형, 리퀴드, 매트로 구분되며 2003년 시장규모는 1300억원에 달했다. FIK를 이끌어온 에어졸은 현재까지 가장 큰 수요제품군으로 전체 FIK 매출의 40-50%를 차지하고 있으나 리퀴드제품의 수요확대로 감소되는 추세이다. 표, 그래프 | 가정용 살충제 수요 변화 | 가정용 살충제 FIK 시장점유율(2003) | FIK의 계절별 수요비중 변화(2004) | 리퀴드 시장점유율 변화 | 외국기업의 CIK 시장점유율 변화 | <화학저널 200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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