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4달러 이하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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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허리케인 영향 불구 33.83달러 … WTI는 43.83달러 허리케인이 미국 멕시코만 접근하면서 일부 석유 생산시설이 가동을 중단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13일 현물시장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1.03달러 오른 배럴당 43.83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0월물도 1.06달러 상승한 43.87달러에 거래됐으며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북해산 Brent유 선물가격도 41.06달러로 0.86달러 오른 채 장이 마감됐다. 그러나 국제유가 인상 요인이 반영되지 못한 Dubai유와 Brent유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각각 1.42달러, 0.38달러 떨어진 33.83달러, 41.19달러에서 가격이 형성됐다.
<화학저널 2004/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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