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97년 특수SBS 양산
|
금호석유화학이 신발밑창 완구등의 소재로 쓰이는 특수SBS(열가소성엘라스토머)를 개발, 97년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금호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특수SBS는 플래스틱과 고무의 물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금호는 특수SBS를 연간 4000톤정도 생산해 국내수요를 충족시키고 중국및 동남아시장에도 수출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1996/1/2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환경화학]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개발 | 2026-01-30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4분기가 발목 세게 잡았다! | 2026-01-29 | ||
| [합성고무] 금호석유화학, 로봇 분야 신사업 발굴하나? | 2026-01-21 | ||
| [합성고무] 금호석유화학, NCC 감축에 반사이익 누린다! | 2026-01-12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2026년 환경경영 내실화 | 2026-01-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