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량유기오염물질 전처리 컬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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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구원, 분자 상호작용 조절 안정성 향상 … 분석 정밀도 확보 국립환경연구원(원장 이덕길)은 폴리클로로비페닐, 다이옥신 등 미량 유기오염물질의 분석 전처리 단계에서 선택적으로 분리할 수 있는 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피 HPLC용 컬럼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환경연구원이 개발한 HPLC(High Performance Liquid Chromatography)용 컬럼은 기존에 시판되고 있는 컬럼에 비해 제조방법이 간단해 경제적이며, 분자간 상호작용을 조절함으로써 HPLC 분리과정의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환경연구원은 HPLC 컬럼을 다양한 미량유기오염물질의 분석에 응용해 분석결과의 정밀도 및 정확도 향상, 비용절감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발기술은 현재 <나프틸아미드 고정상, 이를 충전한 액체크로마토그래피컬럼, 이를 이용한 폴리클로로비페닐 및 다이옥신 분석방법> 제목으로 특허출원된 상태이며 출원번호는 2004-0030544이다. <화학저널 2004/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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