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하락 불구 Dubai유 37.7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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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미국 재고증가에 차익실현 매물도 늘어 … Brent유 50달러대 미국의 원유 재고증가 소식과 함께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27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2.78달러 떨어진 배럴당 52.41달러로 급락하며 10월6일 52.01달러에 거래된 이후 20여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북해산 Brent유도 배럴당 50.64달러로 전날 대비 1.00달러 하락해 일주일만에 50달러대로 떨어졌다. 선물가격도 크게 떨어져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가 각각 2.71달러, 2.11달러 내린 52.46달러, 49.45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그러나 가격 하락요인이 반영되지 못한 중동산 Dubai유는 전날보다 0.58달러 상승한 37.74달러에 거래됐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추이(2004) | <화학저널 200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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