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45달러 다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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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055-1065달러 형성 … Formosa, 70만톤 재가동 공급확대 Ethylene 가격이 10월29일 FOB Korea 톤당 1055-1065달러로 45달러 급등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무역상들의 수요강세로 CFR 가격 역시 강세를 나타냈으며 CFR 가격은 앞으로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1월하순 거래물량이 FOB Korea 톤당 1060달러에 거래됐으며 타이완 및 중국 구매기업들은 CFR 톤당 1000달러 수준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완 Formosa는 9월16일 정기보수를 실시했던 Naphtha 크래커를 10월25일 재가동에 들어갔다. Formosa의 나프타 크래커는 에틸렌 70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재가동 이후 Formosa의 공급량이 확대되면서 Spot 물량 구매시기가 연기됐다. 동남아 거래소식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인도네시아의 한 PE 생산기업은 11월23-24일 PE 25만톤 플랜트를 재가동할 계획이어서 11월하순 거래물량 확보에 나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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