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소재 무역흑자 54억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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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1-9월 수출액 158억달러 초과 … 합성수지 중국수출 21억달러 화학제품 및 고무ㆍ플래스틱 소재 분야의 1-9월 수출액이 158억달러를 넘어서며 소재산업 부문 중 무역수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특히, 화학 소재는 2003년 1-9월의 무역흑자 규모에 비추어 볼 때 2배 가량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2004년 들어 9월까지 국내 화학소재 수출액은 129억49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0.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고무ㆍ플래스틱 소재 수출액은 21.3% 증가한 28억7100만달러를 기록했다. 화학소재 수입액은 1-9월 91억7800만달러로 14.6%, 고무ㆍ플래스틱 소재 수입액은 12억5900만달러로 43.6% 증가해 두 분야 모두 37억7100만달러, 16억12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거두었다. 국내 부품ㆍ소재 산업의 1-9월 수출액은 797억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9.1% 증가하고 수입은 680억5000만달러로 26.0% 늘어나 무역수지는 2003년보다 254% 증가한 116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합성수지 및 기타 플래스틱 부품ㆍ소재 수출액은 59억1000만달러, 카르복실산 및 무수물과 할로겐화합물 등의 수출액이 15억5000만달러로 전체 화합물 및 화학제품 부품ㆍ소재 수출액은 129억5000만달러를 나타냈다. 또 기타 화학제품 및 합성수지, 플래스틱 28억5000만달러를 포함해 화학소재 전체 수입액은 91억8000만달러, 무역수지는 37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화학저널 2004/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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