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비닐 1만2000톤 재활용 시설 준공
|
SK건설, 고압수로 이물질 세정효과 높여 … 플래스틱 재생연료로 활용 SK건설이 폐비닐 처리비용을 종전보다 절반 정도 아낄 수 있는 폐비닐 처리시설을 전북 정읍시 하북동에 준공했다.한국환경자원공사(사장 이치범)에 따르면, SK건설은 11월19일 전북 정읍시 정읍 제2지방산업단지에서 농촌폐비닐을 효율적으로 처리ㆍ재활용할 수 있는 정읍 폐비닐 처리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특히, 시간당 약 140톤 용량의 페비닐 세척에 사용한 물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사용수 무방류 시스템(Closed System)으로 증발수만을 자동으로 보충함으로써 용수비용의 획기적인 절감과 함께 기존 설비에 비해 가동인력을 50% 이상 줄인 저비용 고효율 시스템이다. 환경자원공사는 전국적으로 매년 4만톤의 폐비닐이 적체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전라북도 지역에서 발생하는 농촌 폐비닐과 포화상태에 있는 폐비닐을 자원화해 양질의 재생원료를 민간에게 공급함으로써 고유가 시대를 겪고 있는 국내 플래스틱 재활용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4/11/22>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G‧SK, 폐비닐로 열분해유 생산 | 2023-04-11 | ||
| [리사이클] SK, 폐비닐로 석유화학 원료 생산 | 2019-07-12 | ||
| [EP/컴파운딩] SK케미칼, PPS 1만2000톤 완공 | 2015-06-10 | ||
| [파인세라믹] 흑연, 광양에 1만2000톤 공장 건설 | 2013-12-16 | ||
| [나노소재] 탄소나노튜브, 폐비닐 봉지 재활용 | 2013-09-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