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로, 울산공장 조업재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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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파업 47일만에 협상 타결 … 임금 4.8% 인상에 무분규 선언 가프로가 11월26일 울산공장의 조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카프로는 11월24일 노조 파업 47일째와 회사 직장폐쇄 19일째 상황에서 노사가 2004년 임금 및 단체협상을 완전 타결했다. 노조는 11월24일 오후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노사 잠정합의안을 놓고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 조합원 67%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고 설명했다. 앞서 카프로는 11월15일부터 노조의 파업과 직장폐쇄 중에도 2공장을 가동해왔으며, 노조측은 경주시 산내면 숙소에서 조합원이 집결해 파업을 벌여왔다. 노사는 11월23일 오후 박실 사장과 황대봉 노조위원장 등 노사대표가 만나 24일 새벽까지 마라톤 협상을 벌인 끝에 임금 기본급 4.8% 인상, 특별상여금 280% 지급, 3공장 준공 격려금 100% 지급, 고소고발 취소, 노조의 무분규 선언 등에 합의했다. <화학저널 2004/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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