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시장, 유럽기업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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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진출해 있는 100개 외국기업의 매출액중 상위 10대기업이 6%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대기업은 연간 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4개기업은 10억달러에 가까운 실적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1위 기업은 Hoechst로 18억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Bayer가 16억달러, Ciba-Geigy 15억9000만달러, Dupont 14억달러, Sandoz 12억달러순으로 나타났다. 10억달러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5대 화학 및 제약기업 중에서 Dupont을 제외하고 4개사 모두 유럽기업으로 나타나 유럽지역이 강세를 보였다. 6위는 Pfizer로 9200만달러, 7위 Roche 8830만달러, 8위 BASF 7960만달러, 9위 Zeneca 7920만달러로 6~9위까지의 기업 모두 유럽기업인 것으로 나타나 Chemicals와 의약부문은 유럽기업이 아시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 독일 3대기업중 1, 2위를 Hoechst와 Bayer가 차지하고 있는 것에 반해 BASF는 Chemicals와 의약부문에서 8위로 랭크되어, BASF는 Chemicals와 의약부문에서 취약, 두기업에 비해 뒤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화학저널 1996/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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