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미국 영사관 총격전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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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ai유, 6일 33.66달러로 0.66달러 상승 머물러 … WTI 0.65달러 올라 사우디 주재 미국 영사관에서 발생한 테러사건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5일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월6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는 12월3일보다 0.66달러 오른 배럴당 33.66달러를,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0.65달러 상승한 43.04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북해산 Brent유 현물가도 배럴당 39.61달러로 0.38달러 오른 채 장을 마감했다. 선물시장에서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가 각각 0.44달러, 0.29달러 오른 42.98달러, 39.65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사우디 주재 미국 영사관에 대한 이슬람 무장단체의 테러소식이 전해지면서 석유시설 보안에 대한 우려감 고조로 유가가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이라크 북부유전의 생산차질과 나이지리아 석유 근로자들의 시위도 유가상승에 일조했다.
12월7일 블룸버그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11월 OPEC 11개 회원국의 하루 평균 산유량은 2997만배럴로 10월보다 1.9% 줄어든 것으로 추정됐다. 산유량 감소는 4월 이후 처음으로 4월에는 이라크의 정유시설이 반군의 공격으로 생산에 차질을 빚어 줄었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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