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수출침체 30달러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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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00-910달러 형성 … 중국, 재고상승 따라 저가수출 소식 Ethylene 가격이 12월30일 FOB Korea 톤당 900-910달러로 30달러 급락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전반적으로 수요가 둔화되자 생산기업들이 판매가격을 낮추면서 급락세를 나타냈다. 주초 말레이지아의 한 생산기업은 FOB 톤당 940-945달러에 공급했으며 타이의 한 생산기업은 1월 선적조건으로 900달러에 판매했다. 또 중국의 한 생산기업은 PE 가동률 감축에 따른 에틸렌 재고상승으로 인해 Prompt 조건으로 FOB 톤당 900달러의 저가에 수출했다. 일반적으로 중국은 주로 에틸렌을 수입하는 입장이나 중국의 수출소식이 알려지면서 에틸렌 시장은 더욱 하락세를 나타냈다. 한국 수출시장은 일본의 무역상들이 연휴를 맞이해 시장을 빠져나가 거래소식이 알려지지 않았으며 동남아 시장도 구매기업들이 관망세로 전환하면서 거래가 없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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