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10년째 임금 무교섭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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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2005년 임금사항 회사에 일임 … 1996년부터 전통화 E1(LG-Caltex가스)의 노사간 임금협상이 10년째 무교섭으로 타결됐다.E1은 1월3일 오전 열린 시무식에서 이승현 노조위원장이 “2005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일임한다”는 위임장을 구자용 사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E1 노조는 1996년부터 매년 시무식 때 임금협약에 관한 위임장을 회사에 전달해 임금협상을 무교섭으로 타결지어 왔다. 구자용 사장은 위임식에서 “새롭게 사장에 취임하면서 노조가 <10년 연속 임금 위임>의 큰 선물을 준데 대해 감사하며, 노사간 협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브랜드 비전인 <삶의 에너지를 창조하는 기업>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액화석유가스(LPG) 수출입기업인 E1은 2003년 LG전선, LG니꼬동제련, 극동도시가스, 가온전선(희성전선), LG산전과 함께 LG그룹에서 분리하면서 LG전선그룹으로 편입됐으며, 구평회 LG 창업고문(E1 명예회장)의 차남인 구자용 사장은 1월1일 취임했다. <화학저널 2005/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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