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0달러 초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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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 40.14달러로 약간 하락 … WTI는 49.57달러로 50달러 육박 국제유가가 미국 정제시설 화재와 석유 재고 감소 전망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25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Dubai)유는 이란과 쿠웨이트 석유장관이 OPEC(석유수출국기구)의 석유 생산수준이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힌데 힘입어 24일보다 0.21달러 하락한 배럴당 40.14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시세는 0.88달러 상승한 49.47달러, 북해산 Brent유는 0.28달러 오른 46.15달러를 형성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가 0.83달러 오른 49.64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0.95달러 상승한 46.9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한편, 1월30일로 예정된 OPEC 총회결과에 대해 OPEC의 일부 회원국 석유장관들은 OPEC은 현재의 생산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이란의 에너지장관과 쿠웨이트 석유장관은 OPEC의 석유 생산수준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고, 특히 쿠웨이트 석유장관 Sheikh Ahmad al-Fahd al-Sabah는 총회에서는 2700만b/d의 생산쿼터 변경은 없고 앞으로도 유가는 배럴당 35달러 이상 유지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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