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38달러대로 하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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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0.45달러 떨어져 38.71달러 … WTI는 46.74달러로 하락 미국의 휘발유 재고 증가 발표와 동북부 지역 기온상승 전망에 따라 국제유가가 2일 연속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월2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는 1일보다 0.39달러 떨어진 배럴당 46.74달러,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0.45달러 하락한 38.71달러를 기록했다. 북해산 Brent유도 44.00달러로 0.95달러 떨어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시세도 0.43달러 하락한 46.69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는 0.81달러 하락한 44.01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미국 에너지정보국의 주간 석유재고 발표 결과 휘발유 재고가 160만배럴 증가하고 최근 동북부 지역의 강추위가 한풀 꺾일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유가가 하락세를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휘발유 재고는 사전조사결과 30만배럴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160만배럴 증가한 2억1630만배럴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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