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Idemitsu 불가항력에 52달러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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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70-1180달러 형성 … LyondellㆍNihon도 생산차질 발생 SM 가격이 2월4일 FOB Korea 톤당 1170-1180달러로 52달러 급등했다.아시아 SM 시장은 일본, 말레이지아, 미국의 플랜트 트러블 및 Benzene 가격상승에 힘입어 급등세를 나타냈다. 일본의 Nihon Oxirane은 촉매와 관련된 문제로 2월1일 이후 플랜트 가동률을 감축한 상태이며 말레이지아의 Idemitsu SM은 복합요인으로 인해 SM 공급에 대한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또 Lyondell은 긴급보수를 위해 택사스주 SM-PO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긴급 보수작업이 이틀 정도 시행돼 약 8000톤의 생산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의 내수가격은 Ex-Tank 톤당 1만1200-1만1400元으로 수입가격기준 CFR 톤당 1140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의 Secco는 SM 50만톤 및 PS 50만톤 플랜트의 시운전을 준비하고 있어 나프타 크래커보다 먼저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표, 그래프: | SM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2/0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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