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포린, PE·PVC 지고 Sol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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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VC 시장확대 노력 물거품 … 기능강화 Sol로 수익 확보 타포린(Tarpaulin) 시장이 원료가격 상승으로 PE 타포린과 PVC 타포린은 퇴색이 짙어지고 있는 반면 수익성이 좋은 Sol-타포린이 대체를 시도하고 있다.국내 타포린 시장은 PE 타포린, PVC 타포린, PVC Sol 타포린으로 구분되는데 가장 일반적인 PVC 타포린과 PE 타포린은 원가부담으로 채산성에 압박을 받고 있으며 원가상승률을 판매제품에 제대로 반영시키지 못하고 있다. 타포린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것은 원료비중이 80%에 달하기 때문으로 한화폴리드리머는 내수용, LG화학은 OEM으로 생산해 자체 수익악화가 덜 하지만 상원화성, 한국타포린, 현대타포린, 삼성타포린 등은 수익성이 강한 압박을 받고 있다. PE 타포린은 특별히 국내시장을 주도하는 메이커가 없고 인건비 비중이 높아 대부분 해외로 생산공장을 이전했다. PE 타포린은 HDPE를 압축해 섬유를 뽑아 생산하기 때문에 노동집약적 성격이 강하고 섬유 생산과정도 대부분 하청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타포린 수급현황 | PVC 타포린 시장현황 | <화학저널 2005/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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