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5.75달러로 최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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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3월14일 0.83달러 상승 … 20일 평균가격도 42.66달러 사우디 석유장관의 증산 발언에도 불구하고 원유 수요가 공급을 웃돌 것이라는 관측과 미국 중서부 지역 한파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3월14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0.83달러 오른 배럴당 45.75달러로 4일만에 다시 45달러대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두바이유는 10일 평균가격이 44.37달러, 20일 평균가격은 42.66달러에 달했다.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가격도 0.27달러 오른 54.90달러에 거래된 반면, Brent유는 53.10달러로 0.21달러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가격은 0.52달러 오른 54.95달러,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북해산 Brent유는 0.56달러 상승한 53.66달러를 형성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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