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아시아 EP 생산확대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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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컴파운딩 4만5000톤 공장 건설 … 말레이 공장도 50% 증설 BASF가 아시아의 EP(Engineering Plastic)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BASF는 앞으로 2년 동안 아시아의 EP 컴파운딩 공장을 확장하기로 결정하고 중국 Shanghai의 Pudong에 EP 컴파운딩 4만5000톤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2005년 1/4분기에 건설에 들어가 2006년 말 완공 예정이다. 말레이지아 Pasir Gudang 소재 컴파운딩 공장은 2005년 2/4분기까지 생산능력을 3만톤에서 4만5000톤으로 확대한다. 2개 공장은 모두 Polyamide Ultramid 및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Ultradur의 컴파운딩 작업을 수행한다. BASF는 아시아의 공업성장으로 앞으로 10년 동안 아시아의 EP 수요가 연평균 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udong 및 Pasir Gudang 공장의 원료는 BASF와 Toray가 50대50으로 합작한 말레이 Kuantan 공장에서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Kuantan 플랜트는 PBT 생산능력이 6만톤으로 2004년 2월 합작투자를 결정했으며, 2006년 1/4분기에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BASF는 Pudong 및 Pasir Gudang 공장의 신증설이 완료되면 아시아의 EP 컴파운딩 생산능력이 10만톤으로 확대된다. <화학저널 2005/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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