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쎄미켐, 포토레지스트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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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 2004년에는 발포제부문 적자로 부진 … 전자재료 전망 밝아 동진쎄미켐(대표 이부섭)이 발포제 수익 악화로 2004년 영업실적이 기대 이하였으나 LCDㆍPDP용 PR(포토레지스트) 신규매출에 대한 기대로 2005년 수익은 크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동진쎄미켐은 2004년 매출액이 2203억원으로 2003년 1789억원에 비해 23.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9억원으로 6.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증권의 안성호 애널리스트가 3월14일 발표한 기업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동진쎄미켐의 2004년 4/4분기 매출액은 555억원, 영업이익은 3억원에 불과해 근래 가장 부진한 실적을 나타냈다. LCD용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악화된 원인은 발포제 사업이 지속적인 적자를 보이고 2004년 말 환율급락에 따른 악영향이 가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안성호 애널리스트는 “2005년에는 발포제 사업의 흑자전환과 동시에 영업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는데, 2004년 4/4분기 중반부터 인도네시아의 신규 생산설비 매출이 2005년 1/4분기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동진쎄미켐은 2005년 말까지 발포제 2만톤 증설을 완료해 기존 1만톤 플랜트를 대체할 계획이며, 새로 도입한 뷰렛공법이 원자재 절감 및 공정시간 단축으로 제조코스트를 낮추는데 기여할 것으로 가대하고 있다.
반도체 PR 재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증설로 매출이 증가하고, TFT-LCD용 전자재료는 2005년 3월 이후 삼성전자 7세대 탕정라인이, 2005년 하반기에는 LG필립스LCD의 7세대 파주라인이 가동됨에 따라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PDP용 액상PR 등 Display용 신제품 매출 증가도 가시화되고 있다. 동진쎄미켐의 전자재료 사업비중은 2002년 57%에서 2004년 69%로 확대됐으며 2005년 73%를 차지하고, 발포제는 2002년 37%에서 2005년 24%로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한화증권은 수익성 저점인 2004년 4/4분기를 무난히 통과한 것으로 보아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6개월 목표주가 3700원을 제시했다. <주인경 기자> 표, 그래프: | 동진쎄미켐의 영업실적 전망 | <화학저널 2005/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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