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 리튬전지 덕 호황기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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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항공기 수요강세로 공급부족 … 2004년 여름 23-25달러 기록 2003년 4/4분기 가격급등에도 불구하고 코발트(Cobalt) 수요는 꾸준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생산기업들은 생산능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코발트 수급은 타이트하지만 공급기업들은 소비물량을 확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코발트 가격은 2004년 9월경 파운드당 23.38달러를 기록했으며 초여름 이후 23-25달러를 형성했다. 1996년 경 사상 최고기록인 30달러 이상에 비해서는 낮은 가격이지만 최근 2년 동안 금속가격이 약 5.9달러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CRU Strategies에 따르면, 코발트 시장은 콩고의 정제(Refining) 및 공급 Cut 감소에 따른 수급불균형으로 수급타이트 상태에 직면했다. 전지(Battery) 생산증가에 따른 중국의 수요호조, 정제소의 니켈 함유량이 적은 금속 수요증가, 수요기업 및 무역상들의 금속 재고확보 역시 코발트 수급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코발트 채광 비중(2003) | <화학저널 2005/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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