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C 적정 사용체제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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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카에어컨 냉매 효율화 참여 … 총 30만달러 자금 지원 세계 프레온가스 생산기업들이 냉매 등에 사용되는 HFC의 적정사용을 위해 협력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제창하는 자동차에어컨용 냉매의 효율화(I-MAC30/50 Project)에 대해서는 총 30만달러의 자금지원을 결정하고 3년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자금협력을 실시할 계획이다. 일본 Fluorocarbon 협회는 냉매 등에 사용되는 HFC의 대기방출을 억제하고 유용한 기능을 이끌어내는 시스템이 세계적으로 구축되면 HFC제품의 존속으로 이어진다고 판단하고 공동전선을 취하기로 결정해 부담키로 결정했다. 오존층 보호를 목적으로 특정 프레온이나 Trichloroethane이 모두 폐기되고 대체물질로 HCFC(Hydrochloro- flurocarbon) 등이 사용됐으나 HCFC도 부분적으로 규제됐으며 오존파괴성이 없다는 점에서 등장한 HFC도 온난화 요인 때문에 선진국을 중심으로 적정사용량을 규정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EC(유럽위원회)는 앞으로 HFC의 신 자동차 탑재를 금지할 방침이다. 특히, 미국 EPA 대기국은 2004년 카에어컨의 HFC-134a 사용량 50% 감축, 에너지 효율의 30%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제안했는데, LCA(Life Cycle Assessment) 시점이나 특정냉매 철폐에 따른 대체비용 및 기능유지 등을 고려할 때 프로젝트의 세계적 확산이 가장 유리한 선택이라는 결론이 내려지고 있다. 2004년 4월 Earth Technology Forum에서 제창돼 세계 프레온가스 생산기업의 관심을 모았고, 이후 각국의 자동차, NGO, 행정을 포함한 파트너십이 형성됐으며 프레온가스 생산기업도 찬성을 표명했다. 일본에서도 자동차공업협회, Fluorocarbon협회, JICOP(오존층·기후보호협의회)가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구체적인 사항은 개별기업에 맡겨지지만 세계적 수준에서 HFC 사용 카에어컨의 개선, 보급을 위한 정보교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일본 Fluorocarbon 협회는 일찍부터 HFC의 적정사용을 정할 것을 주장해 왔으며 냉매 효율화 프로젝트가 취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5만달러의 자금을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화학저널 2005/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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