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7달러 아래로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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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1일 46.92달러로 1.27달러 하락 … WTI는 54.07달러로 상승 국제유가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쿼터 확대,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증가 예상에도 불구하고 여름 성수기를 맞아 휘발유 수급 우려가 제기되면서 소폭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월11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가격은 배럴당 0.56달러 상승한 54.07달러, 북해산 Brent유는 0.08달러 오른 50.94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중동산 두바이(Dubai)유는 배럴당 1.27달러 내린 46.92달러에 거래됐다. 또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배럴당 0.39달러 상승한 53.71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20달러 오른 53.0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공사는 “미국의 원유 재고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성수기를 맞아 휘발유 수급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고 유가하락 지속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유가가 반등했다”고 해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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