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수출가격 급락에 BTX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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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월 화학제품 수출물가 5.6% 급등 … ABSㆍPP도 상승세 2005년 3월 공산품 수출물가는 전월대비 0.4% 상승했다.수요부진 및 미국 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 하락 등으로 영상음향 및 통신장비제품, 섬유의복 및 가죽제품, 일반기계 및 장비제품 등 대다수가 내렸으나, 국제유가 상승으로 석유화학 및 고무제품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석유화학 및 고무제품 수출물가는 3월 5.6% 상승했다. 중국의 수요부진 및 원화환율 하락으로 에틸렌(Ethylene), EG(Ethylene Glycol) 등 일부 석유화학제품 가격이 하락했으나, 국제유가 상승으로 나프타, 경유, 제트유, 방카C유 등 석유제품이 크게 올랐다. 섬유의복 및 가죽제품은 1.6% 하락했는데, 원재료비 상승 및 환율하락분 보전 등으로 모직물, 튜울, 부직포 등이 올랐으나, 환율하락 등으로 파일편물, 도포직물, Polyester 직물 등 대다수는 하락했다.
표, 그래프: | 화학 관련제품 수출물가 변화(2005.03) | <화학저널 2005/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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