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ylene, 1000달러 붕괴 “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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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60-980달러로 30달러 하락 … 운송 코스트 상승도 겹쳐 Propylene 가격이 4월15일 FOB Korea 톤당 960-980달러로 3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PP 가격도 약세로 전환될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1주일 만에 1000달러가 무너졌다. 이에 따라 프로필렌 생산기업들이 FOB 1150달러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CFR 975달러 선에서 거래가 이루어졌으며, 판매경쟁이 벌어져 CFR FE Asia 1000-1050달러, FOB Japan 970달러까지 내려갔다.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는 2-EH(Ethyl Hexanol) 및 PO(Propylene Oxide) 생산기업들이 운송비 상승까지 겹치면서 코스트 부담을 크게 느끼고 있어 프로필렌 가격의 추가 하락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4/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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