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노조, 임금ㆍ단체협약까지 경영진에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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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구 LG칼텍스가스) 노조가 2005년 임금협상을 포함한 단체협약에 관한 모든 사항을 경영진에 일임했다. E1(대표 구자용)은 4월20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창립 21주년 및 CI선포 1주년> 기념식에서 노조가 2005년 단체협약을 경영진에 일임하는 위임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금협상을 회사에 위임한 사업장은 많지만 단체협약까지 위임한 사례는 매우 드물다. 경영진도 노조에 화답해 주40시간 근무제를 법정 시행시기보다 1년 앞당겨 2005년 7월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E1 관계자는 “E1의 단체협약 무교섭 타결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LS그룹 계열사 임금단체협상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E1은 2004년 매출 1조7414억원에 순이익 460억원을 달성했다. <화학저널 2005/0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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