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과 VCM 35만톤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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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jin Lejin Bohai, LG 지분 75% 이상 … CA 24만톤 플랜트도 투자 LG화학이 중국 Tianjin에 건설하는 VCM(Vinyl Chloride Monomer)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35만톤으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LG화학의 VCM 합작기업 Tianjin Lejin Bohai Chemical은 최근 Tianjin의 Linhai 공업단지에 VCM 3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기로 최근 확정했다. 동시에 CA(Chlor-Alkali) 24만톤 플랜트도 건설해 염소는 VCM 생산에 투입하고 가성소다는 중국 내수시장에 공급하고 나머지는 수출한다. 합작지분은 LG화학 45%, LG석유화학 및 LG상사 30%, Tianjin Bohai Chemical 10%, Tianjin Lejin Dagu Chemical 10%이다. 생산하는 VCM은 PVC(Polyvinyl Chloride) 생산기업 Tianjin Lejin Dagu Chemical에게 공급하는데, PVC 플랜트도 증설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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