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초산, PTMEG가 수요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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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수입량 50% 증가 … PTMEG 증설로 국내시장 탄력 무수초산(Acetic Anhydride)이 스판덱스의 호황에 힘입은 PTMEG(Polytetra-methylene Ether Glycol)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2003년부터 수입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무수초산 수입량은 2002년 5152톤에서 2003년 7781톤으로 51% 증가했고, 2004년 8810톤을 기록해 2003년 이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무수초산 전체 수요의 56.5%를 차지하는 PTMEG 수요가 급증하자 코리아PTG와 한국BASF가 수입을 확대해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PTMEG는 스판덱스의 주 원료로 2000년대 들어 중국 수요가 급증하면서 최대 호황기를 맞고 있고, 2002년부터 수급이 타이트해져 생산기업마다 증설에 주력하고 있어 무수초산 수입량도 동반 증가하고 있다. PTMEG은 THF(Tetrahydrofuran)와 무수초산을 혼합해 제조하는데, PTMEG 생산능력은 2004년 6만8000톤으로 한국BASF가 4만톤, 코리아PTG가 2만8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무수초산 수입동향 | 무수초산 수요비중(2003) | Acetid Acid 가격추이 | 무수초산 시장점유율 변화 | <화학저널 200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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