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소다 시장 “회복세”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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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간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던 국내 청화소다 시장이 95년이후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청화소다의 원료인 HCN을 이용한 MMA, 나일론66 생산증가와 적극적인 유도품 개발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따라 국내 유일의 생산기업인 동서석유화학은 연간 생산량 2만톤 가운데 95년 상반기 3000톤을 내수판매한데 그쳤으나, 하반기들어 4000톤으로 판매량이 1000톤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내수증가는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도금용의 수요가 급감했으나 서안물산, 청화사의 청화소다를 이용한 청화동, 청화아연 등 2차 도금약품의 수출호조가 뒷받침된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청화소다는 국내 수요증가와 함께 중국, 동남아 등지로의 수출도 증가, 세계적으로도 수급이 타이트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국내 청화소다 수급현황 | 청화소다 수출구성비(1995) | 청화소다 수요구성비(1996) | <화학저널 1996/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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