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T, 전면발광 P-OLED 기술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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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케임브리지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CDT)는 전면발광 P-OLED(고분자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개발을 위한 2개년 계획을 마련했다고 5월10일 발표했다. 전면발광 기술은 유기층의 빛을 기판에 통과시키지 않고 옆으로 우회해 기판 위로 발광시키는 방식으로 고해상도와 자연색에 가까운 높은 색 재현율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CDT는 기술 노하우와 비용상의 이점을 공유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관련 제조기업 몇 곳과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미 아시아 일부 수요기업들과 전면발광기술 적용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CDT의 CEO 데이비드 파이퍼는 “전면발광 구조가 고효율 및 제품수명이 긴 OLED 디스플레이 상용화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보다 다양한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서 전면발광 상용화 기술을 적용시키기 위한 노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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