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합섬, 박노철 대표이사 해임안 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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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합섬은 5월10일 박노철 대표이사를 해임하는 안건을 5월2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공시했다. 한국합섬은 회계기준 위반으로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대표이사 해임권고를 받았지만 주주총회에서 출석 주주들의 만장일치로 해임안건을 부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회사를 감 대상으로 지정하며 대응하자 다시 주주총회를 소집했다. 한편, 한국합섬은 한국증권선물거래소를 상대로 상장폐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이다. <화학저널 2005/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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