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내열성 Polyimide 생산 확대
|
Kuraray, 3000톤에서 4000톤으로 … 전자ㆍ정보에 자동차 수요증가 Kuraray가 이르면 2005년 가을에 고내열성 Polyamide 수지 Genestar(PA9T) 및 주원료인 Nonanediamine의 생산능력을 디보틀넥킹(Debottlenecking)을 통해 끌어올릴 예정이다.전자ㆍ정보용 수요나 중국ㆍ동남아 수요 외에 자동차 관련용도 공급체제를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자회사인 Kuraray Saijo가 Neat Polymer 생산능력을 3000톤에서 4000톤으로, Nonanediamine은 Kuraray의 Kashima 플랜트 생산능력을 223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원료부터 일관생산체제를 통해 코스트 경쟁력을 높이고 공급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Genestar를 고기능 수지의 주력제품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2005년에는 매출액 40억엔, 자동차 관련용도가 본격화될 2008년에는 100억엔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Genestar는 Kuraray의 독자 Monomer인 Nonanediamine과 Terephthalate Acid를 원료로 하는 Polyamide계 수퍼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으로, 방향족과 고급 직쇄 지방족으로부터 생성되는 반방향족 Polyamide이며 다른 Polyamide와 비교해 흡수성이 낮고 흡수에 의한 치수변화나 기계적 물성의 저하가 거의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내열성으로는 융점이 300도씨 이상이어서 리플로우 핸더시 기포발생을 방지할 수 있어 핸더의 무납화에 따른 고온 리플로우에도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유동성이 높아 박육 성형이 가능하고 다른 내열 Polyamide보다 금형을 오염시키는 가스 발생이 적으며 금형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Kuraray는 1999년 후반 판매를 시작한 이래 휴대전화나 스마트미디어 대상의 커넥터 용도를 중심으로 하는 전자ㆍ정보부품을 대상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현재는 내열 및 내약품성이 요구되는 자동차부품을 대상으로 꾸준히 사업을 진전시키고 있다. 특히, 연료 주변부품이나 기구부품으로 불리는 베어링, 씰재, 헤드램프, 액추에이터 기어, 인터쿨러 탱크, 라디에이터 호스 등에서 채용이 진행되고 있다. 생산능력은 현재 Neat Polymer가 Kuraray Saijo 3000톤, Nonanediamine은 Kuraray의 Kashima 플랜트 1700톤으로 디보틀넥킹을 통해 Genestar를 1000톤, Nonanediamine을 530톤 증설할 계획이다. Genestar는 컴파운드 베이스로 1만톤 생산체제로 이행하며, 가동시기는 2005년 10월로 예정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5/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고무] COP, 고내열성으로 자동차 공략 | 2019-02-12 | ||
| [계면활성제] 일본, 고내열성 접착소재 개발 | 2012-10-25 | ||
| [전자소재] LS전선, 고내열성 내화케이블 개발 | 2012-06-13 | ||
| [반도체소재] 일본, 고내열성 반도체봉지재 개발 | 2012-02-2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페놀수지, 고내열성 타고 “부활” | 2019-1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