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pylene, 55달러 폭락 900달러 붕괴!
|
FOB Korea 890-900달러 형성 … 미국산 수입에 PP기업 재고 쌓여 Propylene 가격은 5월13일 FOB Korea 톤당 890-900달러로 55달러 폭락했다.아시아 프로필렌 시장은 미국산 Cargo가 아시아를 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대적으로 강세를 유지하던 데서 벗어나 900달러가 무너졌다. 특히, 아시아 PP 생산기업들의 프로필렌 재고가 상당히 쌓이면서 프로필렌 구매를 자제한 것이 프로필렌 폭락에 큰 영향을 미쳤다. 중국을 미롯해 한국, 동남아, 타이완의 프로필렌 수요기업들이 6월 사용물량을 1-2주 전에 이미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PP 가격마저 하락세로 돌아서 프로필렌 시장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표, 그래프: | Prop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5/1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55달러로 한풀 꺾였다! | 2021-01-2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하루만에 55달러도 붕괴 | 2021-01-19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코로나로 55달러도 붕괴… | 2020-02-2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55달러를 회복했다! | 2020-02-1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55달러 하루만에 붕괴 | 2020-0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