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44달러 붕괴 일보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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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8일 WTI와 Brent 1달러 이상 대폭하락 … Duabi는 상승 지속 5월18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사우디의 증산발언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1.72달러 하락한 47.25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1.19달러 하락한 48.15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0.36달러 상승한 44.86달러를 형성했다. 그러나 WTI와 Brent가 대폭 하락함에 따라 5월19일 Dubai 현물가격도 크게 하락해 44달러가 무너질 가능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미국의 원유 수입은 전주대비 87만b/d 증가한 1086만b/d를 기록했으며, 휘발유 생산은 10만b/d 증가한 930만b/d로 나타났다. 한편, 5월17일 사우디는 2005년 4/4분기 수요증가에 대비해 현재의 생산량 950만b/d를 확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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