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05년 임금ㆍ단체협약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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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여수, 나주공장의 장치노조에 이어 청주, 울산, 오창, 익산공장의 가공노조도 기본급 3.9% 인상과 선택적 복리후생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임금 및 단체교섭을 타결했다고 6월1일 발표했다. LG화학은 2005년 임금인상률이 IMF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전반적인 경기침체 상황에서 사업 경쟁력을 감안해 결정됐다고 밝혔다. LG화학 장치노조는 5월 기본급을 3.3% 올리는 내용의 임금ㆍ단체협약 마무리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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