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다시 55달러 향해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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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54.60달러에 Brent 53.27달러 … Dubai유도 47.26달러로 급등 6월1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중간유분 공급차질 우려 및 여름철 태풍 도래 임박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급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2.63달러 상승한 54.60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2.54달러 상승한 53.27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도 전일대비 0.64달러 상승한 47.26달러를 형성했다.
또 일부 분석가들이 제기한 대서양 지역에서 발생하는 태풍시즌의 도래 임박 및 생산차질 우려도 급등에 영향을 미쳤다. 분석가들은 태풍 내습기간을 6-11월로 전망하고 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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