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사업 세계 정상으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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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Rayon, 모노머 15만톤으로 확대 … 아크릴도 핵심으로 Mitsubishi Rayon이 <집중과 확대>를 테마로 2005년부터 신 3개년 경영계획 <US→2007>을 출범시켰다.앞서 중기경영계획으로 추진해온 성장시책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핵심사업인 Acryl계 사업의 강화ㆍ확장을 목표로 650억엔의 설비투자를 실시하고, MMA(Methyl Methacrylate)계 사업은 수익ㆍ규모 면에서 세계 넘버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3년간 100억엔을 투입해 수익ㆍ비용 구조개혁 등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활동도 계속 추진하여 2007년 연결 매출액 4000억엔, 연결 영업이익 400억엔을 달성할 계획이다. Mitsubishi Rayon은 중기경영계획 <US→2004>에서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실행해 MMA계에서는 일본, 타이에 이어 중국에서 제3의 일괄체인을 정비하고 AN(Acrylonitrile)계 사업도 탄소섬유의 미국ㆍ유럽ㆍ일본의 3극체제 구축하는 등 선택사업에 400억엔을 투입함으로써 성장의 초석이 되는 사업기반을 정비했다. 신 중기경영계획에서는 성과를 기반으로 Acryl계 사업의 성장가속, 사업경쟁력 강화활동의 지속적인 추진, 신규사업의 창출 2가지를 중점과제로 확대전략을 추진한다. 핵심인 Acryl계 사업은 2010년을 목표로 투자를 적극화해 기회가 된다면 M&A와 협력, 대형 투자를 앞당기는 방안도 고려중이다. 또 MMA 사업은 미국을 유력한 후보지로 Monomer 15만톤 플랜트 신규건설과 함께 아시아에서는 Polymer, Acryl수지판을 2배 확대할 계획이며, Prism Sheet 등 IT 관련제품을 목표로 물밑 진출을 강화한다. Mitsubisi Rayon은 Monomer의 자소성(自消性)을 현재의 55% 정도에서 65%로 올려 사업의 부가가치화를 추진함으로써 MMA 체인에서 공급규모ㆍ수익의 세계 최고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 AN계는 강점인 탄소섬유 Precursor의 공급능력, 경쟁력, 상품력을 바탕으로 종래와는 완전히 다른 신소재를 2006년 투입할 방침이며, Otake 공장의 생산능력을 2008년까지 매년 2000톤씩 증설할 계획이다. 섬유사업도 저수익 체질의 개혁을 2005년 완료할 예정이다. 2005년 10월 가동하는 중국 아크릴섬유 공장의 생산능력의 100% 증설을 검토하는 등 아크릴섬유는 Fiber로, Acetate 섬유는 Textile로 보다 집중도를 높임으로써 아크릴섬유의 공급규모와 수익 양면에서 아시아 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Mitsubisi Rayon은 경쟁우위 사업을 <집중ㆍ확대>함과 동시에 2010년 이후를 겨냥한 신규사업 창출과 연료전환을 포함한 생산 프로세스의 고도화ㆍ혁신 등 R&D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원유 등 주변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든 수익을 낼 수 있는 비즈니스에 집중함으로써 2010년 연결 매출액 5000억엔, 연결 영업이익 500억엔을 달성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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