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52달러선 굳건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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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 52.39달러로 0.45달러 하락 … WTIㆍBrent는 1달러 하락 6월22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감소 및 석유제품 재고증가, 노르웨이 파업철회 소식 등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NYMEX의 WTI(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배럴당 0.95달러 하락한 58.09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92달러 하락한 56.58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유 현물유가도 전일 차익실현 매물 출회, 미국의 석유제품 재고 증가 예상 등으로 배럴당 0.45달러 하락한 52.39달러를 형성했다.
지난주 말 노르웨이 무역노조는 파업으로 인해 92만b/d의 석유 생산과 2.1억cm/d의 천연가스 생산이 중단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5/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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