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용 COF 이행 움직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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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면적 및 Pitch화 가능 … 2005년 40% 이상 점유율 확보 대형 액정 디스플레이(LCD)용 COF(Chip On Film) 수요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LCD의 코스트 절감 수요가 높아지고 기존의 TAB(Tape Automated Bonding)에 비해 좁은면적 및 Pitch화가 가능한 COF로의 이행이 활발해지고 있다. 액정 드라이버의 실장방법에서 COF가 차지하는 비율은 2005년 40%를 넘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Casio Micronics, Hitachi Cable이 잇따라 COF의 생산능력을 증설하고 재료가 되는 2층 도금기판도 Sumitomo Metal Mining, Toray Advanced Film이 앞당겨 생산을 확대할 예정이다. 액정 드라이버를 실장하는 기술에는 필름기판을 사용하는 TAB와 COF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COF는 반도체의 접합부분에 구멍을 뚫을 필요가 없어 소면적화가 가능하다. 예를 들면 17인치 LCD는 액정 드라이버를 14개나 사용하기 때문에 코스트 효과가 크고, 배선의 Fine Pitch화도 COF화를 촉진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COF 최대기업인 Casio Micronics에 따르면, 2005년 대형용 액정 드라이버 수요는 전년대비 26% 증가한 24억개, 2006년에는 28억개(5SPㆍ35mm 환산)로 증가할 전망이다. 2005년 COF 비율은 42%로 예상되고 있으나 50%에 달할 것이라는 견해도 제기되고 있다.
Casio Micronics는 Yamanashi 생산능력을 점차 확대해 2004년 가을 월 4000만개 생산체제를 확립했으며 2005년에도 빠른 시기에 5000만개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투자액은 약 20억엔이다. Hitachi Cable은 Hitachi에 30억엔 정도를 투자해 2005년 여름 월 600만개에서 1400만개로 증설해 Kofu를 포함하면 2000만개로 늘릴 계획이다. Mitsui Kinzoku는 자회사인 MCS가 TAB, COF 사업에 모두 착수해 시장동향에 따라 구분해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능력은 총 월 1억2000만개를 확보하고 있다. 재료 2층 도금기판도 증산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대형 LCD용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는 Sumitomo Metal Mining은 총 150억엔을 투입해 Niihama 생산능력을 대량 증설할 방침이다. 현재 240만평방미터에서 2005년 말까지 450만평방미터로, 2007년 말까지 950만평방미터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Toray Advanced Film도 Fukushima 공장을 2005년 3월 70만평방미터로 증설할 계획이었지만 생산능력 부족이 예상돼 16억엔을 추가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2006년 1월까지 100만평방미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일본의 대형 TFT 드라이버 수요 예측 | <화학저널 2005/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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