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합성수지 시장침체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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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합성수지 시장이 공급과잉 및 수요부진으로 참체에 빠져들고 있다. 특히, 최근 몇개월사이 중국내 관련 생산기업들의 매출이 크게 감소하고 판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래스틱 원료 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수입은 급증하고 있어 대중국 수출기업들은 오히려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중국의 합성수지 시장은 96년 3월중 일시적인 매출증가로 회복세를 보이는 듯 했으나 4월이후 다시 침체기로 빠져들었으며, 특히 PS와 ABS수지 부문의 침체양상이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96년 5월중순경 중국의 PS 평균시세는 톤당 1400원으로 3월에 비해 800元이나 급락했다. ABS수지 가격도 톤당 1600원으로 3월대비 900元이 떨어졌다. 중국의 PS 수입가격은 96년5월 전월대비 톤당 20달러 하락했고 ABS수지는 80달러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없 | <화학저널 1996/9/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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